단양지역자활센터 꿈드림사업단, 재활용 신문 봉다리 군민에게 큰 호응 받고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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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단양지역자활센터 작성일2023/04/17 조회206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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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양지역자활센터는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폐신문지를 재활용해 신문봉지를 만드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.
센터 꿈드림사업단은 공공기관 및 지역에서 수거한 폐신문지를 이용해 1일 150~200매의 신문봉지를 제작하고 있다.
완성된 신문봉지는 지역에서 희망하는 상가, 마트에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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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문봉지는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사용량이 늘고 있는 추세다.
특히 대형마트나 할인점, 편의점 등에서 비닐봉지 사용이 전면금지 돼 신문봉지 이용에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.
재활용 신문봉지를 제작하는 단양지역자활센터 꿈드림사업단은 참여주민 4명이 1일 4시간 근무한다.
단양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설립 이후 단양군 내 취약계층의 자립과 근로 능력 향상을 위해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참여자 34명과 5명의 실무자, 6개 자활근로 사업단으로 운영되고 있다.
[단양매일뉴스 오정탁 기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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